2006년 11월 07일
일상의 사치.┑-
대부분 아침을 굶고 오는 관계로 회사오는 길에 샌드위치를 하나 샀다.
그리고 회사에와서 막 일 하다가 샌드위치를 먹으려고 차를 우렸다.
오늘 막 개봉한 브렉퍼스트 아쌈을 우렸는데 수색이 무척 곱다.
샌드위치 한입 베어물고 아쌈을 홀짝인다.아아..이맛은.!
천국이야.ㅠ_ㅠ...
너무 잘 어울린다.아쌈의 진하고 쌉싸름한 맛과 샌드위치 속의 갖가지
치즈와 야채들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춤을 춘다.역시 사람은 이런걸
먹고 살아야해.엉엉...
먹다가 문득 든 생각.이거 왠지 사치스럽군.( ..)
회사에서 아쌈이랑 샌드위치라니..orz...
뭐 어때.┑-
자~얼른 마시고 있다가 럼 들어간 홍차를 쿠키랑 함께 마셔야지.호호호.
# by | 2006/11/07 11:08 | 일상속의 조각들.♤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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