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3월 19일
시원하고 달콤한~♪

아이스 티.♥
사랑하는 나의 아이스 티...
진하게 우린 실론에 설탕과 얼음을 잔뜩 집어넣고 그 위에 레몬을 살짝
띄운다.그리고 아름다운 붉은 빛깔과, 레몬과 홍차의 향기를 감상하며 한모금
을 홀짝 마신다.
그 감미로운 액체가 나의 목구멍을 넘어가는 짜릿한 순간...
피곤함이 슈웅~하고 사라져 버린다.
여름의 아이스 티도 좋지만..아직 추운날의 아이스 티란 정말 각별한 느낌인
것 같다.후후.....
난 아이스 티가 정말 좋다.
# by | 2006/03/19 23:18 | Tea.☆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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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달콤한 것도 좋지만 무설탕 아이스티도 좋더라구요.
아이스티는 아직 만들어보지 못해서요 집에가서
냉장고를 부둥켜안고 만들어봐야겠어요 ^^
근데 홍차보다는 니 그 블랙키&크림 유리컵이 더 탐나는구나..
훔쳐가야겠............ ㅋㅋㅋㅋ
언제 가지..힝.ㅠ.ㅠ.../깜쥐.
쌉쌀한 아이스 티.!저도 좋아해요.-//-/쇼코라.
만드셨나요?궁금하네요~/피리아리아.
아잉..언니 우리 언제봐.내 컵말고 몽이 봐.( ..)/레지나.
저도요.지금 목 말라요.orz.../훼냐.
~ㅅ~/비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