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31일
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볼 것 없는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놓는 곳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이글루스의 시스템 상.걸어 잠그고 싶어도 제대로 잠글 수도 없고 가능한 제 스스로의
밑바닥까지 투영 시키는 글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제 얘기나 신상에 관한 얘기들을 풀어놓고 있으며 사진도 자주 올리는
편입니다.
그것에 관하여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 글을 인용하거나 사진을 퍼가실때는 반드시 제게 허락을 맡으시고 출처 밝혀 주십
시오.여러 검색엔진으로 들어와서 마음대로 이것저것 사진 퍼가고 제 사진 까지 퍼가는
사람들이 발견 되었습니다.개인 소장 뭐라고 안 합니다.그러나 마음대로 여기 저기 올리
는 것은 조금 곤란하지 않습니까?(빙긋-)
좋은 분들도 많이 오시는 곳이지만 개념이 번들인 줄 아시는 분들도 꽤 되시더라고요.
흙발은 사양합니다.남의 집에 오실때는 신발을 벗는 것쯤의 예의는 다들 가지고 있으실
거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부탁 드렸는데...계속해서 이런일이 생길때에는 저 그냥 여기 닫고 다른
곳으로 갈겁니다.여기 아니라도 제 집은 많습니다.
이 글은 최상단에 위치 할 것이며 일주일 이후에는 포개 놓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평안 하시길...
-추가.2005-12-26.-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알리는 글.
밑바닥까지 투영 시키는 글은 쓰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 제 얘기나 신상에 관한 얘기들을 풀어놓고 있으며 사진도 자주 올리는
편입니다.
그것에 관하여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제 글을 인용하거나 사진을 퍼가실때는 반드시 제게 허락을 맡으시고 출처 밝혀 주십
시오.여러 검색엔진으로 들어와서 마음대로 이것저것 사진 퍼가고 제 사진 까지 퍼가는
사람들이 발견 되었습니다.개인 소장 뭐라고 안 합니다.그러나 마음대로 여기 저기 올리
는 것은 조금 곤란하지 않습니까?(빙긋-)
좋은 분들도 많이 오시는 곳이지만 개념이 번들인 줄 아시는 분들도 꽤 되시더라고요.
흙발은 사양합니다.남의 집에 오실때는 신발을 벗는 것쯤의 예의는 다들 가지고 있으실
거라고 봅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부탁 드렸는데...계속해서 이런일이 생길때에는 저 그냥 여기 닫고 다른
곳으로 갈겁니다.여기 아니라도 제 집은 많습니다.
이 글은 최상단에 위치 할 것이며 일주일 이후에는 포개 놓겠습니다.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평안 하시길...
-추가.2005-12-26.-
불특정 다수의 손님들에게 알리는 글.
안녕하세요.블로그 주인입니다.
이글루의 인연이 아닌 검색타고 오시는 분들께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예전부터 제 블로그에 제가 아끼는 물건이나 좋아하는 물건을 올리면,어딘가로 타고
들어오신 분들이 질문을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때로는 이것은 질문으로 그치지 않고 판매를 강요하는 분들도 더러 계셨습니다.
오랫동안 알아온 사람들 조차도 이런 질문과 판매를 권하는 경우는 드뭅니다.만약
한다고 해도 대부분은 제가 기분 상하지 않게 예의 바르게 해주셨지요.
그러나...
언젠가부터 제 블로그에 검색 엔진을 타고 '손님'들이 오시기 시작하면서 결코 유쾌
하지 않은 질문들과 판매를 종용,강요하는 글들을 많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여기서 당신들에게 묻습니다.
자신의 궁금증과 사욕을 채우려는 글을 남기기 이전에, 그런 질문을 받는 제 입장은
생각해 보셨는지요...?쇼핑몰도 아닌 개인 블로그에서 그런 질문을 받는게 유쾌할거라고
보십니까..?
그 물건의 관한 정보는 과연 찾아보셨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구하다 구하다 지쳐서 그랬다면 모를까...대부분의 분들은 그런 노력은 하지 않으시고
대뜸 질문부터 판매 제시글 부터 남기기가 일쑤라고 생각 됩니다.
앞으로 이곳에 그런 목적을 가지고 방문 하는 '손님'들은 정보가 필요하고 물건이 필요
하면 제게 묻지 마시고 널려있는 검색 엔진들과 판매 사이트를 이용하여 주세요.
온라인 상에서 조차 한마디 말도 섞어 보지 않고 타인을 배려 할줄 모르는, 불 특정 다수의
당신들에게 이런 질문을 받고 답할 이유,의무, 제게는 없다고 생각 됩니다.
오랜 시간동안 이런 것들이 누적이 되니, 이제는 질문 자체만으로도 굉장히 불쾌하고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차후에 올라오는 이런 글들은 답변하지 않고 바로 삭제조치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포스팅은 일주일 이후에 상단의 글과 포개놓겠습니다.
저를 알고 계시고 이 곳에 찾아주시는 이글루의 이웃님이 이글을 보시고 불쾌하셨
다면 죄송합니다.어디까지가 제가 알지 못 하는 무례한 손님들에 대해서 하는 말
이니 조용히 보고 넘어가 주셨으면 합니다.^-^
# by | 2008/12/31 23:59 | 악몽속의 나.(那落) | 트랙백 | 덧글(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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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 불미스러운일이 없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첫번째 글부터가 속상함이 가득 묻어있어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요ㅡ
음, 2006년, 제가 시대에 뒤떨어져 살고 있군요 ㅋ
링크 덥썩... :)
(사실 이미 오래전에 갖고갔던.....)
담에 뵈요. ^^
링크훔쳐감.우걱우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