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해 주시는 분들께.

볼 것 없는 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은 저의 소소한 이야기를 담아 놓는 곳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공간입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시기에 앞서, 꼭 당부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by DEMON13 | 2008/12/31 23:59 | 악몽속의 나.(那落) | 트랙백 | 덧글(45)

감기.


어제 아침부터 두통이 심하더니 점심이 지나니 발열과 오한으로 돌변했다.
전형적인 감기몸살의 증세다. 병원가서 검사도 이것저것 하고 수액도
맞고 약도 처방받아서, 오늘은 괜찮을 줄 알았는데 왜 더 열이 심해진거지...
새벽내내 열에 시달리다가 일어날 힘도 없어서 결국 회사도 못 갔다.ㅡㅜ

얼른 나아야할텐데...괴롭다.잉잉.




by DEMON13 | 2008/07/22 15:26 | 악몽속의 나.(那落) | 트랙백 | 덧글(4)

피크민에 대한 나의 사랑.

큐브를 가지고 있는 친구집에 갔었다. 큐브의 귀여운
자태를 본 순간 갑자기 피크민이 하고 싶어서 때꿀멍데다가,
결국 아침에 피크민 중고를 알아보기 시작하고 ,친구들을
붙잡고 피크민에 대한 열변을 토하기 시작함. ( ..)

밑의 대화는 친구와 피크민에 대한 얘기를 하다가 나온 내용을 발췌.

님들.피크민에 대한 제 사랑을 아시겠나여?


by DEMON13 | 2008/07/18 15:43 | 일상속의 조각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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